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톰 크루즈의 아찔한 액션을 담은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신종 스틸이 공개됐다.
25일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스틸 5종은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본편의 일부를 담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대역 없이 1525m 상공에 뜬 비행기 동체에 매달린 톰 크루즈와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날개 위 장면이다. 톰 크루즈의 액션 투혼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스틸 중에는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몰고 질주하는 신도 포함됐다.
7월 개봉을 확정한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국제적 테러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