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1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예고에서 드디어 백야(박하나)와 장화엄(강은탁)이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화엄의 부모님은 갈등에 빠진다. 화엄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고 있던 사실을 고백했기 때문. 그는 "사실 본격적으로 두 집 살림한 지 1년 돼 가오"라고 말하며 화엄의 어머니를 절망하게 했다.
오달란(김영란)과 조장훈(한진희)의 사이도 심상치 않아졌다. 달란이 머리를 해 주자 장훈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는 흠칫 놀란다. 둘 사이 이상한 기류가 흐르며 조장훈의 현재 아내인 서은하(이보희)와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백야는 장화엄과 키스를 나누며 그간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는 '오빠랑 인연일까 정말'이라고 생각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압구정 백야' 113회는 25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