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선왕조실록' '실질객관영화' 등을 집필한 만화가 '무적핑크' 변지민이 화제다.
변지민은 25일 페이스북과 블로그, 트위터에 "이번 주 금요일 JTBC 썰전에 출연한다"고 스스로 고백했다.
서울대 디자인과 재학 중 만화 집필을 시작한 변지민은 야구광으로도 유명하다. 야구를 하도 좋아해 '무적핑크'를 새긴 유니폼을 갖고 있을 정도.
멀쩡한 외모와 상반된 덕력(?)으로도 이름 난 무적핑크 변지민의 조선왕조실록은 역사 속 인물들이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누는 독특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