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예계가 스포츠 스타를 주목하고 있다.
24일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 4570회에서는 현주엽 MBC 스포츠플러스 농구 해설위원과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소개와 활약상을 전한다.
지난달 28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현주엽 해설위원은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능 진출여부에 관심 있느냐는 물음에 "내가 있을 자리 아니다. 그러나 기회를 준다면 생각해 볼 여지는 있다"고 대답해 예능 방송 출연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규역 선수 역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활약했다. 남다른 운동신경은 물론 예능감까지 보인 그는 시청자들에 호감을 받았다. 또 최근 출연한 라디오 방송에서도 그의 입담과 재치가 발휘됐다.
이날 '좋은아침'에서는 현주엽과 이규혁 선수가 말하는 스포츠 선수 출신의 예능방송 출연에 대한 속사정이 전해진다. 더불어 이들의 스타 친구 백지영, 김창렬, 배성재가 말하는 두 사람에 대한 뒷얘기도 공개된다.
연예계가 스포츠 스타를 주목하는 더 자세한 이유는 24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