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윤현민이 개구리종이에 굴욕을 맛봤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9회에서는 윤현민과 정경호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김성주와 정형돈은 윤현민의 냉장고를 확인하던 중 개구리 종이를 발견했다.
생뚱맞은 종이 개구리의 등장에 MC들을 포함한 모든 셰프들은 개구리의 정체에 큰 관심을 보였다.
MC 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대의 미스터리다"라며 윤현민을 바라봤고, 윤현민은 "소유진 누나의 냉장고를 봤는데, 그에 비해 내 냉장고가 너무 허전해 보여서 준비했다"며 해명했다.
이후 윤현민은 개구리 얘기와 불리한 내용만 나오면 기침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기침을 한다며 타박을 받은 윤현민은 "몸이 안좋다"고 말했지만 정경호는 "너 컨디션 좋았잖아!"라고 말해 더욱 의심을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