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명단공개 2015' 안내상과 우현이 반전학벌 1위에 뽑혔다.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의외의 반전학벌 스타'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명단공개 2015' 방송에서는 연기파배우 안내상의 반전 학벌과 학과가 공개됐다.
안내상은 연세대 신학과로 백지연 전 아나운서와 동문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제대로 된 교육 못받았으며, 친구의 권유로 함께 간 교회에서 '목사'를 꿈꿨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반전학벌 1등으로 꼽힌 사람은 바로 우현이다.
우현은 안내상과 같이 연세대 신학과이며, 최초로 수석입학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우현은 총학생회 사회부장을 맡으며 남다른 두뇌를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