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가 후원하고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이끄는 ‘2015 한국 로체(8516m) 원정대’가 지난 20일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김홍빈 대장은 광주시로부터 빛고을 홍보대사로 임명돼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 로체 원정대는 이달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세계 4위 고봉인 네팔 로체를 등정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