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은 내달 경기 의정부서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을 앞두고 일반인 홍보모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반인 4명으로 구성된 홍보모델은 지역 주민에게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를 홍보한다. 또 지역주민에게 들은 의견을 반도건설에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홍보모델 위촉식을 진행한 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반도건설은 지금껏 수도권과 지방의 다양한 택지지구에서 많은 아파트 공급을 해왔지만 의정부에서는 처음"이라며 "반도건설을 잘 모르는 수요자에게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해 지역 주민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민락 2 반도유보라는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 최고 30층, 10개동, 939가구로 지어진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전용면적 78~84㎡ 중소형으로만 꾸려진다.
단지 앞에 BRT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서울을 약 1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편리한 교통과 함께 녹지공간도 눈에 띈다. 동쪽으로 근린공원 및 민락2지구 체육공원이 가깝다. 민락천 호수 조망도 가능하다.
반도건설은 이전 분양 사업장에서 인기를 확인한 2층 규모 '별동학습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