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서울제약은 오충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이윤하씨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오 전 대표이사는 등기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서울제약은 오충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이윤하씨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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