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하루에 20kg의 다슬기를 정리하는 다슬기 부업 달인의 사연이 전해진다.
다슬기 부업의 최고 실력자인 이종순(여, 55세, 경력10년) 달인의 손기술은 그야말로 놀랍다. 빠른 속도로 정확하게 살을 분리해내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달인이 다슬기 부업을 시작한 이유는 갑작스럽게 치매 판정을 받은 84세 친정어머니를 위해서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슬기 부업 이종순 씨의 손기술과 애틋한 모녀 이야기가 펼쳐진다. 23일 저녁 8시55분.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