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라이프는 23일(한국시간) 애슐리 무어가 저스틴 비버와 농구경기를 관전하다 키스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당시 저스틴 비버는 애슐리 무어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키스했다. 누가 봐도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사이였다는 게 일부 관중의 전언이다.
모델 애슐리 무어는 저스틴 비버와 지난 2013년 한 차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당시 애슐리 무어는 사업 관계로 저스틴 비버와 두 차례 만나 식사를 했으며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이웃집에 계란을 투척하는가 하면, 파파라치를 폭행하고 슈퍼카로 광란의 질주를 즐기다 경찰에 적발되는 등 기행을 일삼았다. 저스틴 비버에 계란을 맞은 집주인은 최근 100만달러 규모의 소송까지 제기한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