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교보증권이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유삼 전 제일안전서비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주재로 여의도 교보증권 본사 19층에서 개최된 주주총회에서는 영업보고, 감사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외이사로는 오창수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와 신유삼 전 제일안전서비스 대표를, 감사위원으로 오창수 교수와 김성진 숭실대 겸임교수를 선임하는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보통주당 100원에 대한 승인 건도 통과됐다. 이밖에도 전년과 같은 수준의 이사 보수한도(29억원)도 승인됐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