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나홀로 연애중’ 타쿠야가 보수적인 오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타쿠야는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에 게스트로 출연해 ‘여동생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외출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질문에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평소 ’여동생 바보‘로 알려진 만큼 그는 ’여동생의 노출‘이란 말에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반대 입장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게스트로 출연한 서하준 역시 같은 질문에 “문을 걸어 잠그고 못 나가게 할 것”이라며 엄격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고.
‘여동생 바보’ 타쿠야와 서하준의 모습은 오는 2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나홀로 연애중’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