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지막 트랙 선정을 앞두고 '언프리티 랩스타' 8인의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12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여섯 번째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래퍼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트랙6번을 차지하기 위한 참여자들의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팀 배틀이 꾸며졌다. 제이스, 타이미, 육지담, 치타, 제시, 키썸, 지민, 졸리브이는 2인1조로 팀을 나눠 경쟁을 벌여야 한다. 이 때 떨어진 한 팀은 트랙 6를 사수할 기회조차도 없게 된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