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은 대형마트 브랜드 ‘비 바이 보디가드(BE by BODYGUARD)’ 론칭 3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 ‘옐로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옐로우 시리즈는 브랜드 감성을 담은 옐로우 컬러를 적용해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레몬 프린트와 레이스를 매치해 밝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뛰어난 신축성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폴리 스판 나염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여성용 세트 7만5000원, 남성용 드로즈 3만7000원이다.

이와 함께 비 바이 보디가드는 론칭 3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 라이크 옐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옐로우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옐로우 보틀(물병)과 함께 3배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며,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도 옐로우 보틀을 증정한다.
차병준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주임은 “비 바이 보디가드가 론칭 이래로 대형마트 내 색다른 개성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사랑 받고 있다”며 “앞으로 비 바이 보디가드만의 감성이 담긴 제품과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 바이 보디가드는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서브 브랜드(sub-brand)로 2012년부터 대형마트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