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프랭클린 K2 멀티전략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를 KB골드앤와이즈(Gold&Wise) PB센터와 스타테이블라운지에서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 2012년 프랭클린템플턴인베스트먼트가 합병한 헤지펀드 솔루션 업체인 ‘K2 Advisors’가 운용하는 시카브 ‘FTIF K2 Alternative Strategies Fund’에 주로 투자한다.
일반 투자자들도 전문성을 갖춘 헤지 펀드 매니저가 운용하는 상품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주식 및 채권과 같은 전통 자산과의 낮은 상관관계와 전반적인 주식시장 대비 낮은 변동성을 바탕으로 자본이득을 추구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용배 프랭클랜템플턴투신운용 대표이사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프랭클린 K2 멀티전략 증권 펀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 펀드는 교보증권, KDB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NH투자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