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장관은 이날 "스마트 생산방식이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며 "20년까지 민관 공동 1조원 규모 재원을 조성하여 1만개 공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