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되는 Mnet '언프티리 랩스타' 7회에서는 제시·치타·키썸·지민·육지담·졸리브이가 살아남은 가운데,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에서 MC산이는 "오직 여섯 명의 래퍼만이 남았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지막 전쟁에 앞서 자체 평가 투표 일등을 차지한 래퍼부터 상대 래퍼를 선택하겠습니다"라고 규칙을 설명했다.
상대를 고르던 중 제시는 "저보다 더 역한 사람을 (선택)해야할 것 같아요. 훨씬"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6번트랙의 주인공은 200명의 공연평가단의 평가만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더욱 긴장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은 19일 오후 11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