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10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지(백옥담)의 임신 소식이 들려오며 어른들을 기쁘게 했다.
이날 선지의 임신 소식에 오달란(김영란)은 아들 선중(이주현)을 떠올리며 더욱 아쉬워했다.
백야(박하나)와 장화엄(강은탁)의 사이는 더욱 애틋해졌다. 백야는 "오빠 다른 여자랑 결혼하면.. 참 힘들 것 같아"라고 어렵게 말을 뗐다.
화엄은 그런 백야에게 "내가 결혼한다면.. 할 수 있다면.. 신부는 너야"라고 말하며 또 한번 백야의 마음을 흔들었다.
백야는 '저승 끝이라도 두렵지 않을 것 같아. 오빠랑만 있으면'이라고 생각하면서 홀로 눈물을 삼켰다.
한편 '압구정 백야' 109회는 1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