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뉴프라이드가 관리종목 탈피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오후 1시 13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대비 6.39%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장중 13%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뉴프라이드는 감사보고서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661억원, 6천여만원의 영업이익과 24억원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2014년 회계기준 자본총계 40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24억원으로 관리종목 사유가 해제됐다.
뉴프라이드는 지난해 자기자본 10억 미만과 2년 연속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손실율 50%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뉴프라이드는 2개의 관리종목 지정사유 중 자기자본 비율은 작년 상반기 이미 충족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업황 호전에 따른 실적개선 전망과 함께 줄기세포 관련 투자가 긍정적으로 시장에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뉴프라이드는 줄기세포 사업을 추진중인 네이처셀(0에 20여억원을 투자한 업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