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93회에서는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의 실제 등교 과정을 담은'사춘기 등교 대전쟁'이 전파를 탄다.
이날 '유자식 상팔자' 방송에서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딸 홍석희 양이 홍서범에 대해 폭로한다.
홍서범은 "아침마다 아이들이 상쾌하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아이들을 깨운다"고 고백해 딸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홍석희 양은 "아빠가 이불을 들추더니 내 얼굴에 방귀를 뀌고 가셨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충격케 했다.
반면 조관우의 아내 손혜련은 "나는 아이들의 등교준비를 도와주지 않는다"며 "어느 정도 깨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내버려 둔다. 오히려 손을 놓으니 아이들이 알아서 등교를 잘 한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부모자식 소통쇼인 '유자식 상팔자' 93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