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타민'에서 탈모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KBS 2TV '비타민' 18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국민 1000만 명이 고통받고 있는 '탈모'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3000모 모발이식을 받은 성우 배한성, 머리숱만큼은 자신 있다는 김범수 아나운서와 노을의 강균성, M자형 탈모가 진행중인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한다. 또 특별 게스트로 배우 서권순과 홍석천도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전문가들을 통해 흑채, 헤어라인시술, 모발이식 등 탈모를 탈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또 부분가발 착용법, 머리감는 법,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등 탈모 방지를 위한 비법들을 출연자들이 직접 스튜디오에서 시연해본다.
특히 황현희가 가발을 착용하자 '어려보인다' '신생아 같다' 등 패널들이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강균성은 평소 샴푸법을 알아보기 위해 자신과 헤어스타일이 비슷한 김숙의 머리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감겨줬다. 샴푸 펌프질을 5번이나 했지만 정작 김숙의 뒷통수는 하나도 감기질 않아 김숙은 "찝찝하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강균성은 좋은 모발과 두피상태를 가졌지만, 샴푸 시 머리를 잘 헹구지 않아 두피에 각질이 많다는 전문의 의견이 나왔다.
한편, 원조 탈모인 홍석천이 두부를 활용한 탈모 예방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탈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1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