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2부는 ‘청춘’이란 제목으로 젊은 청년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2부 ‘청춘’에서는 신천지가 노리는 포교 대상의 대부분이 젊은 청년들이란 점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16일 방송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신천지의 실체를 사실적으로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로 약 1년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17일 2부 '청춘'에 이어 오는 23일 3부 '중독', 24일 4부 '거짓말', 30일 5부 '상처', 31일 6부 '가족', 다음 달 6일 7부 '사랑', 다음 달 7일 8부 '말씀'까지 총 8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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