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스킨푸드는 봄을 맞아 까칠한 피부와 넓어지는 모공을 걱정하는 여성을 위해 매끈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에그 화이트 포어 키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그 화이트 포어 키트(9000원)는 ‘에그 화이트 포어 필-오프 마스크(30ml)’와 ‘에그 화이트 포어 쿨링 토너(63ml)’로 구성됐다.
알부민 성분이 풍부한 달걀 흰자 추출물이 들어 있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모공을 관리해주며 매끈하고 깔끔한 피부로 가꿔준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블랙헤드 제거에 효과적이고 자극이 적은 필-오프 마스크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쿨링 토너로 구성된 ‘에그 화이트 포어 키트’가 앞으로 스킨푸드의 대표적인 모공 관리 라인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