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3~24일 성남여수, 수원호매실, 화성향남2,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0개 점포를 재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들은 입지 여건과 교통 환경이 양호하다는 게 LH 설명이다. 입점은 대부분 즉시 가능하고 입찰은 경쟁방식이다.
LH분양임대청약시스템(http://myhome.lh.or.kr)에서 전자 입찰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별도 제한이 없다. 한명이 2개 점포 이상를 신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