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82회에는 제일(이영하)가 말수(김해숙)를 감옥에 넣으려는 배후가 자신의 친딸 혜리(지주연)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혜리는 진실을 추궁하는 제일에게 아니라고 잡아떼지만, 제일은 달봉을 만나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다. 달봉은 제일에게 "아무리 오말수라도 감옥 안가려면 상가 건물 안 내놓고는 못 배길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달봉과 만나고 나오는 제일을 도원(한채아)과 남순(김민교)이 보게 되고, 도원상회 식구들은 말수의 일에 푸르트코리아가 개입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2회는 17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