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감자탕 맛집을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하루에 단 500그릇만 판매하는 감자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에 위치한 '진성민속촌'(044-277-6262)이다.
이 감자탕 맛집은 (매주 월요일 휴무)은 새벽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하며,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영업시간인 오후 2시보다 문을 일찍 닫는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감자탕으로, 푸짐한 양을 저렴한 가격(小자 기준 1만5000원, 中자 2만5000원, 大자 3만원)에 먹을 수 있다.
감자탕에는 김치와 당면, 감자와 푸짐한 등고기가 들어가 있으며, 공기밥 또한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또 뼈다귀해장국의 경우 감자탕 보다는 간편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7000원으로 푸짐한 뼈다귀고기와 진한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감자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6일 오후 6시 5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