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폴로(The new Pol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판매를 개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폴로는 국내에서 지난 2013년 4월 첫 선을 보인 후 지난해 7월까지 총 2633대가 판매됐다.

9개월의 공백을 깨고 이번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개되는 신형 폴로는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의 1.6 엔진 대신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1.4 엔진을 탑재했으며, 여기에 소형차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 최고의 안전 및 품질 수준을 갖췄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최첨단 편의 장치와 안전장치를 갖춰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가 될 뿐만 아니라 수입 소형차 시장에 또 한번의 돌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