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 통합 뉴스레터 'TODAY ANDA'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뉴스핌은 지난해 7월1일 프리미엄 뉴스 'ANDA' 출범시켰고 동시에 분야별 주요 뉴스를 이메일로 제공하는 '뉴스레터'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지난 8개월여 동안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뉴스레터는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독자 여러분이 보다 손쉽게 뉴스정보와 이슈를 접할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첫째,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해 'TODAY ANDA'로 찾아갑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한국경제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화~토요일 오전 7시에 찾아가는 '글로벌 모닝 뉴스'와 월~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변동이 없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주요국의 뉴스는 국내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보다 알찬 뉴스로 성원에 답하겠습니다.
셋째,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3시에 시간을 옮겨 주1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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