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방송에서는 강민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1박2일'에서 강민경은 멤버들을 위해 간단한 간식을 준비해왔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이에 데프콘은 강민경이 가져 온 간식을 꺼냈고, "빵이고 또 빵이다"라고 다소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강민경은 멤버들의 예상과는 달리 막걸리 한 병을 꺼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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