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는 14일 오후 방송한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2회에서 노래방 신을 선보였다.
이날 ‘슈퍼대디 열’ 2회에서 이유리는 병원 암센터장 자리를 얻기 위해 고위 간부들과 노래방을 찾았다.
차미래는 병원에서 승승장구하며 암센터장을 예약한 싱글맘 의사. 하지만 첫 방송부터 갑자기 쓰러진 뒤 담도암 탓에 남은 생이 1년뿐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성공을 위해 남은 1년을 불사르기로 한 이유리는 치마 아래 허벅지에 손을 노골적으로 갖다 대는 고위층 인사의 손을 슬쩍 뿌리친다. 그래도 계속 손이 올라오자 이유리는 힘껏 손가락을 비틀어버린다.
‘슈퍼대디 열’은 첫사랑에 차인 남자와 그의 앞에 10년 만에 나타나 결혼하자 강요하는 싱글맘 의사, 그리고 아홉 살 사랑이의 강제일촌 프로젝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