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화학물질 제조업체 CS엘쏠라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53억513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1억3196만원으로 13.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4억4570만원으로 적자 지속했다.
회사 측은 "OLED 전방산업이 둔화돼 OEM 매출이 줄었고 OLED 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CS엘쏠라는 유통주식수를 늘리기 위해 액면가 500원 주식을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863만8813주에서 4319만4065만주로 늘어난다.
주식분할 결정을 위한 주주총회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다.
다음달 29일부터 신주권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주식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 19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