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흥국화재가 육아·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 지원을 돕기 위해 나선다.

서부새일센터는 이달 3월부터 장기손해사정 정보입력 업무를 진행할 경력단절 여성을 모집하고 흥국화재는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19일까지며 서부새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직무교육을 거쳐 5월부터 흥국화재 장기손해사정 업무를 재택근무형태로 시작한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흥국화재의 ‘건강한 가족지키기’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면서 “서부새일센터와의 업무협약으로 여성 인적자원 개발과 고용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