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AOA 지민과 치타의 대결 끝에 차지하게 될 MC 메타의 4번 트랙곡 ‘T4SA’음원이 13일 0시에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레전드 힙합 프로듀서 MC 메타의 4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지민과 치타의 일대일 랩 배틀을 벌인다. 방송이 끝난 직후인 13일 자정, 해당 곡인 ‘T4SA’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MC 메타의 'T4SA' 공개를 앞두고, 이 곡을 부르게 된 주인공이 누군지는 물론, 앞서 공개된 육지담의 '밤샜지, 치타와 강남이 부른 'MY TYPE', 지민과 슬옹의 '시작이 좋아 2015'가 음원 차트를 강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음원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 앞서 Mnet은 두 사람의 랩 대결을 담은 영상(http://tvcast.naver.com/v/321010)을 선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해당 영상에선 지민과 치타의 양보 없는 맞대결이 담겨 있으며, 과연 치타와 지민 중 누가 MC 메타 트랙의 주인공이 될지 뜨거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지난 '쇼미더머니' 시즌 1~3에 출연했던 주석·버벌진트·소울다이브·바스코·아이언이 등장해 여성 랩퍼들의 '팀워크 배틀' 평가단으로 참여한다.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