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반도체 부품 가공업체 아이원스는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56억6100만원으로 전년대비 38.8%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91억4100만원으로 전년비 14.71%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57억원으로 16.27% 줄었다.
회사 측은 "원가율 상승 및 채권회수지연으로인한 대손충당금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아이원스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4%이며, 배당금 총액은 4억78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