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M 루키즈 출신 예리가 걸그룹 레드벨벳 새 멤버로 합류하며, 지난해 여름 처음으로 그의 얼굴이 공개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4년 8월 SM엔터테인먼트는 SM 연습생들의 연습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SM 루키즈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SMROOKIES_ [RookieStation Ep.3] Happiness of SMROOKIES'이라는 제목의 영상의 맨 마지막 부분에 얼굴을 비춘 예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레드벨벳 멤버로 합류할 것임을 당시부터 예고하듯, 그가 레드벨벳의 데뷔곡 'HAPPINESS' 영상을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으며, 프리데뷔팀인 SM 루키즈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컴백과 동시에 새 멤버로 SM 루키즈 예리가 합류한다고 알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