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강적들'에서 대한민국 재벌 3세를 파헤친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은 가문의 자존심 대결을 이어가는 대한민국 재벌 3세들에 대한 숨겨진 모든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롯데 회장 신동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지선에 대해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강용석은 다재다능 재벌3세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에 대한 사원들의 평가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대표적인 유통계 라이벌로 꼽히는 정용진 부회장과 롯데 신동빈 회장의 자존심을 건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살펴본다.
'뚝심경영'으로 유명한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부회장은 개인자산이 4조6000억 원이라고 밝혀져 충격을 줬다. 또 정주영 회장이 미리 점 찍어뒀던 후계자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최연소 재계 총수인 현대백화점 정지선 회장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재벌 3세들의 숨겨진 모든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