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소유의 11자 복근 몸매가 온라인상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소유는 지난해 여름 활동 당시 SNS를 통해서 탱크톱과 짧은 핫팬츠로 11자 복근을 드러낸 몸매를 인증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몸매 관리 비법으로 꾸준한 헬스와 플라잉 요가를 꼽았다. 한 방송에서 공개한 ‘플라잉 요가’의 시범에서 소유는 고난이도 동작을 완벽 소화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유는 9일 방송을 앞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허세 셰프' 최현석과 듀엣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