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백야' 김영란이 아들 이주현이 유부녀 금단비와 사고를 칠까 노심초사했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01회에서는 달란(김영란)이 아들 선중(이주현)과 효경(금단비)가 혹여나 사고를 쳐 아이를 갖게 될까봐 우려했다.
이날 달란은 장훈(한진희)이 선중과 효경이 역경을 헤쳐가기 위해 임신을 하면 돌이킬 방법이 없다는 말을 하자 불안함이 극에 달했다.
달란은 장훈에게 부탁해 둘의 작업실에 함께 가자고 했고, 그는 작업실 외부에서부터 불이 꺼져있자 가슴 철렁해 했다. 그는 숨을 겨우 가다듬고 작업실로 들어갔다.
그는 선중과 효경의 이름을 부르며 작업실을 방마다 뒤졌지만 혹여나 선중과 효경의 다정한 한 때를 목격할까 두려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