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90년대 청순 여가수 하수빈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과거 그의 활동 사진도 화제다.
하수빈은 지난 2010년 11월 2일 방송된 케이블TV ‘ENEWS-비하인드 스타’에서 과거 활동 영상이 공개되며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하수빈은 강수지와 투톱 청순 여가수로 활동했던 당시 완벽한 꽃미모를 뽐냈다.
특히 당시 하수빈은 뽀얀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는 물론, '국민 첫사랑'을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하수빈의 미모를 보고 "강수지랑 투톱인게 이해된다" "90년대 수지급 미모네" "예쁘단 말이 모자라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하수빈은 최근 43세의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근황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