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덜지(대표 제임스 폴리나)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가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비틀즈 나잇’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비틀즈 나잇’은 대림미술관이 선사하는 굿 나잇 이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일상에 지친 관람객을 위해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 감상회이다.

특히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과 함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대림 미술관 D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주류로는 단독으로 인덜지의 버니니가 협찬된다.
비틀즈의 명곡과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를 더한 이번 문화 행사로 봄날의 로맨틱한 밤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덜지 제임스 폴리나 대표는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는 달콤하고 상쾌한 맛과 함께 낮은 도수로 공연, 파티 등에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며 “인덜지는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지속적으로 후원함으로써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