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19)이 화제다.
예린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새내기 레이스에 출연해 반전 막춤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예린은 방송이 끝난 후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에 "런닝맨 재밌게 시청하셨나요? 멤버들 없이 처음 나가는 예능이어서 많이 떨렸었는데 저랑 짝꿍하셨던 지석진 선배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런닝맨 짱! 앞으로도 유쾌한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예린은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예린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얀 피부와 크고 동그란 눈, 긴 머리까지 어우러지며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앞서 예린과 함께 '런닝맨'에서 짝꿍으로 활약했던 지석진은 8일 예린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사진을 캡처하며 "오늘 짝꿍 예린이 검색어 1위 추카추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예린은 이 글을 리트윗하며 "저를 인간새로 훨훨 날게 해주신 선배님 감사드려용!"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는 EXID 하니와 배우 정소민, 남지현, 윤소희도 함께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