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2AM의 임슬옹(28)이 배우 최우식(25)과 유이(27·본명 김유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슬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상가들을 따라해 보았는데요. 실패. 호구의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슬옹, 유이, 최우식이 하얀 옥조안에 옹기종기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뒤에 있는 큰 창으로 밝은 햇살이 비쳐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임슬옹은 한 장의 사진을 더 공개하며 "몽상가들은 실패. 망상가 둘, 이쁜 유이 하나. 호구의 사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이번에는 다리를 욕조 밖으로 늘어뜨린 채 편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슬옹과 최우식은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 반면, 유이는 욕조에 기댄채 잠이 든 것 같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임슬옹, 유이, 최우식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각각 변강철, 도도희, 강호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tvN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