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트레이드 증권은 9일 메지온의 유데나필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와 함께 마일스톤 유입을 전망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 1월 메지온의 미국 파트너업체 Actavis는 유데나필의 발기부전증에 대해 미국 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미국 FDA는 유데나필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점검하고 10개월내로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하며, 올해 하반기 승인될 것으로 신 연구원은 예상했다.
신 연구원은 "발기부전증 마일스톤은 올해 1분기 NDA 관련 800만불과 하반기 FDA 승인 500만불 유입이 기대된다"며 "시판 이후에는 매출액의 10% 로열티 수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하반기에는 전립선비대증 미국 임상 3상 및 동시적응증 미국 및 멕시코 임상 2b/3상을 개시할 예정으로 전립선비대증 임상시작 시점에 마일스톤 500만불 수취가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