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설의 마녀' 하석진이 한지혜에게 작별을 고한다.
8일 방송하는 MBC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에서 수인(한지혜)과 우석(하석진)이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마녀들은 '마법의 빵집'의 고로쇠 빵을 카피한 신화그룹을 세상에 알렸다. 주란(변정수)은 마녀들에게 용서를 구하지만 절대 합의하지 않겠다고 엄포한다.
한편 하석진은 "건강하게 잘 있어요"라며 수인의 곁을 떠난다. 한지혜는 하석진을 잡으라는 주변의 말에 잠깐 흔들렸으나 결국은 하석진을 잡지 못한다.
하석진과 한지혜의 재회는 8일 밤 10시 방송하는 MBC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밤 시청자를 찾았다.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는 '여왕의 꽃'이 방영된다.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4일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