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TGI 프라이데이스(대표 노일식)는 신제품과 스테이크를 추가한 어메이징 런치 세트를 개편한 메뉴를 지난 6일부터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한 어메이징 런치 메뉴에는 호주산 와규를 활용하고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처트니 소스로 담백함을 더한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를 도입했다.
또 봄철 제철 야채인 바질 잎과 올리브유를 가열 조리하지 않은 바질 페스토 소스에 닭 가슴살을 더한 정통 이탈리안식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도 이번 런치 메뉴에 추가했다.
TGI프라이데이스는 이번 어메이징 런치 메뉴 개편에 버거 1종과 에이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