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고주원과 이영아 사이에 계속해서 긴장감이 흐른다.
태자(고주원)는 6일 방송하는 SBS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58회에서 장미(이영아)에 실망감을 안길 예정이다.
지난회에서 홍여사(정애리)에 수모를 당한 사실을 알아챈 태자는 장미에게 "나만 믿으라"며 위로했다.
그러나 58회에서 태자는 장미에게 민주(윤주희)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숨긴다. 장미는 태자의 전화를 민주(윤주희)가 받자 화가 난다. 태자에게 물었을 때 준혁(류진)과 함께 있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이에 태자가 장미에게 민주와 같이 있는 상황을 숨긴 것인지에 시선이 쏠렸다.
한편 황회장(전국환)은 태자의 도움 요청에 장미를 집에 초대하고 이 과정에서 홍여사와 의견이 엇갈린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