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삼시세끼 어촌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추성훈이 깜직한 미키마우스로 변신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6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키마우스가 된 미스터 추와 손형! 파이터의 만재도 살이는 과연?! 오늘밤 9시45분 tvN. 만재도에 파이터가 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손호준이 머리만큼 큰 털귀마개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느 한 곳을 응시하며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무슨 일인지 궁금케 한다.
특히 손호준은 고무장갑을 끼고 부채를 든 채 쭈그리고 앉아 있고, 추성훈은 만재도에 첫 등장할 때보다 초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6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추성훈은 다리를 찢으며 야채를 써는가 하면, 차승원 못지 않은 칼질 실력과 요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6일 저녁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