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영원무역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영원무역 주식은 오전 9시32분 현재 전날대비 2050원(4.28%)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을 능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8% 증가한 235억원을 기록해 예상을 웃돌았다"며 "원가율이 약 5%포인트 개선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