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6일인 금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올라 추위가 풀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제주지역은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케이웨더는 "보름달이 뜨는 시간대에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높고 엷은 구름만 가끔 지나 달을 보는데 큰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1도를 예상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